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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M IT Studio 2nd [Mute Unmute]

@cramit_studio 두 번째 프로젝트 [Mute Unmute] 크램잇 스튜디오가 기획한 Mute Unmute는 이창운 작가의 설치 작품을 통해 공을 굴려 커피와 음료를 주문합니다. 커피와 음료를 받아가는 과정에서는 관객과 바리스타 모두 말을 하지 않기로 약속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모두가 참여하는 기부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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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Trend Wardrobe

설레는 마음으로 늘 한 계절 앞서 옷차림을 준비하는 우리가 알아야 할 2019년 SS 트렌드. 크램잇에서 5가지로 요약하여 정리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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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carson

파격적이고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세계 그래픽 디자인계를 뒤엎은 아트디렉터 데이비드 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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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고 아름다운 겨울 액세서리 4

못생긴 옷이 유행하는 고프코어 트렌드와 더불어 아웃도어 같은 기능성 의류가 가장 패셔너블한 지금, 멋대로 착용해도 좋을 겨울 액세서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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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짐머

유성영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영상만큼 중요한 게 사운드이다. 우리 시대의 영화에서 빠질 수 없는 한스 짐머의 이름은 몰라도 그의 음악은 들어본 적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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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염하고 친밀한 접근 @harleyweir

예사롭지 않은 이미지라 생각했던 수많은 화보가 그녀의 작업물이었고, 대담한 그녀를 더 파고들고 싶어졌다. 그래서 할리 위어의 오롯한 시선이 담긴 각기 다른 컨셉의 3가지 사진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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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Evans Digs Everybody

재즈의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빌 에반스는 나의 영감이며, 많은 사람의 영감이자 우상이다. 어제도, 아마 며칠 뒤에도 빌 에반스의 음악을 듣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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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관통한 패션의 주역, X세대

뚜렷한 개성을 드러내며 과감한 패션을 시도했던 X세대. 그 파급력은 X세대의 연장선 상에 있는 밀레니얼 세대를 거쳐 급식체를 생산한 Z세대에게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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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wakening, Ahmad Jamal

아마드 자말의 연주를 들을 때면 그가 사용하는 왼손의 보이싱과 특유의 생기를 주는 터치는 듣는 나로 하여금 빠질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어디에 있던 그의 음악은 나를 다른 공간에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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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자무쉬식 블랙 코미디, 영화 [커피와 담배]

고단한 하루를 보낸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어쩌면 거창한 휴가보다는 소박한 휴식일지 모른다. 무기력한 여름날, 우리의 일상을 비춘 듯한 유쾌한 이야기 <커피와 담배>를 맛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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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꼭 알아야 할 필름메이커 #2, 크리스커닝햄

내 아이팟 클래식에서 에이펙스 트윈의 Selected ambient works 85 - 92 와 Come to daddy 는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수 없이 플레이했었다.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 come to daddy 의 뮤직비디오는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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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in film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무심하고 근사한 두 남자의 옷차림은 여름만이 품은 쨍한 빛을 스크린 너머로 전달한다. 당신의 여름을 반짝이게 만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속 옷차림을 참고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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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uité de moi

세번째, 스타일링 룩북의 디렉팅을 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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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예술가 최정화의 보물 쌓기

무엇보다 고상하고 고급진 예술계의 중심에 서있는 설치미술가가 제 멋대로 펼쳐지고 널부러진, 잡다한 시장을 가장 사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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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없는 옷의 가치 @UNISEX SHOP

세월이 주는 자연스러운 에이징과 희소성을 최상의 새로움으로 승화시키며, 경계없는 시선과 애정으로 옷을 대하는 유니섹스 숍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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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E C H W E A R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고 새로운 가치를 고려하는 변혁의 이 시대에 테크웨어는 의복의 범주를 더해가고 있으며, 패션 산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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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훔치고 싶은 라이프 스타일

지난날의 향수를 더듬어 줄 멜로디와, 그토록 열광하던 뮤지션, 흡수하고 싶었던 그들의 옷차림.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에도 그 시절 같이 영감을 주는 뮤지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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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 THINGS

미국을 넘어 전 세계를 사랑에 빠지게 한 넷플릭스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속 패션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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